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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자젤 / 무방명주

insight82758 2026. 2. 17. 21:09


[ 무능인간 ]

“ 나는 돈 벌러 온 거지, 죽으러 온 게 아닌데 말이야···.”




성명: 아자젤 가명. 원래 이름은 잊어버렸다.

성별: XY

나이: 26

키 / 몸무게: 176cm / 미용체중

성격: #현실주의자 #의젓한 #울며겨자먹기
멘탈이 매우 매우 약하다. 엉~ 하고 숨어서 울 때가 많으며 폐기되지 않기 위해 열심히 정상인인 척을 하고 있다. 아무래도 어른이 된 지 6년이 되었으니까, 의젓한 어른 행세라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? 의외로 현실직시가 빠르며 맡은 일은 끝까지 이 악 물고 해내려 하는 책임감 있는 쫄보다. 그의 말에 따르면, 본인이 맡은 일을 중간에 내팽개칠 바엔 폐기당하는 것이 낫다고...


L: 털 동물, 햇빛이 드는 곳에서 낮잠, 동생들

H: 단 것, 병원, 쇼핑

S: 폐기



소지품
- 머리끈 묶어주거나, 묶는다.
- 안대 잃어버릴까 봐 두 개씩 가지고 다닌다.
- 정신과약 그에게 물어보면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다. 첫 번째는 키, 두 번째는 이름, 세번째는복용하는정신과약.




능력치

근력: ◼️◼️◼️◼️□
지능: ◼️◼️◼️◼️◼️
정신력: ◼️ □ □ □ □
민첩성: ◼️◼️◼️ □ □
지구력: ◼️◼️◼️◼️◼️
사회성: ◼️◼️ □ □ □

4+5+1+3+5+2= 20


가족관계 - 여동생 3명


외관



부서: 건설팀

입사동기
- 돈, 돈, 돈. 돈 때문이다!
그런데 이런 일을 하는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고... 알았다면뒤도돌아보지않고도망쳤을것 집에는 아기토끼 같은 여동생들이 3명이나 있고... 나름 정이라도 생긴 건지 아니면 트라우마가 취향으로 함수변화라도 한 건지 떠날 수 없게 되었다.


이루고자 하는 최종목표

돈 많이 벌어서 퇴사하기


서사
- 여동생들과 나이차가 조금... 많이 난다.
그가 고등학생일 때 부모님이 해외로 도피하셨으니 그에겐 작고 토끼 같은, 아기새 같은 여동생들을 책임져야 할 의무가 생겼다. 아침마다 동생들 머리 묶어주고, 밤에는 알바 뛰고 다녔다. 덕분에 동생들은 쑥쑥 자라서 미인이 되었다. 한창 철없는 동생들이 쇼핑할 때 그를 데리고 가 짐꾼으로 사용되기도 한다. 그럴 때마다 그는 그저 ' 착하게 자라서 다행이지, 뭐···. ' 라고... 본인의 삶은 언제나 타인을 위한 삶이었으니, 재미있는 구석이라곤 조금도 없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회피하기도 한다.


그 외 특징

- 본인의 생일을 모른다. 이름도모르고생일도모르고아는게뭐야?
- 마찬가지로 혈액형도 모른다. 아마 본인은 A형이라고 추측 中.
- 오른쪽 눈은 의외로 멀쩡하다. 흉터가 자잘하게 있어서 가린 것뿐.
- 오른쪽 눈은 백안이다.
- 그는 아버지를 닮은 편. 동생들은 어머니를 닮아 엄청난 미인이다.
- 손재주가 안 좋은 편이다. 어릴 적 동생들을 울린 경험이 많았을 것... (사유: 뽀*로 만들어 달라고 했는데 헬멧 쓴 살인펭귄 만들어줌.)